2026.02.01. 오후 5:05. 오늘(1일) 아침 8시 반쯤 전남 여수시 선원동 폐가에 백골 시신이 있다는 신고가 경찰에 접수됐습니다. 경찰은 부패 중인 시신 주변에서 30대 남성의 신분증과 휴대전화 등 유류품을 발견했습니다. 발견자는 "길고양이가 폐가에 들어가기에 따라갔더니 시신이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DNA 검사 등을 통해 정확한 사망 ...
올해 1분기 중 저녁과 밤 시간대 산업용 전기요금은 올리고 낮 시간대 요금은 낮추는 요금체계 개편이 추진됩니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늘 공개한 에너지 전환 분야 업무계획에서 저녁과 밤 시간대 산업용 전기요금을 인상하고 낮 시간대 요금은 인하하는 방안을 1분기 중에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현재 낮 시간대보다 35∼50% 싼 밤 시간대 산업용 전기요금을 올리 ...
2026.02.01. 오후 3:58. 오늘(1일) 오전 11시 40분쯤 경기 의정부시 장암동에 있는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승합차와 직진하던 SUV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SUV를 몰던 50대 여성이 무릎 통증을 호소해 병원에 옮겨졌으며,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CCTV 등을 토대로 신호위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
2026.02.01. 오후 3:47. 오늘(1일) 오후 1시 35분쯤 경기 파주시 금곡리에 있는 야산에서 불이 나 50분 만에 꺼졌습니다. 산림 당국은 헬기 2대와 진화 차량 18대, 인력 40여 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습니다. 이 불로 다행히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산림 당국은 정확한 피해 면적과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당신의 제보가 ...
개혁신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최근 부동산 정책 관련 의견을 SNS에서 내놓는 것과 관련해 도파민이 과잉 분비된 상태로 국정을 대하는 건 아닌지 우려스럽다며 국정은 냉정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동훈 수석대변인은 오늘(1일) 논평에서 이 대통령이 ’계곡 정비도, 주가 5,000도 해냈다’ ’집값 안정도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고 쓴 SNS글 등을 언급하면서 ...
혼자 사는 사람이 가족과 함께 사는 사람보다 65세 이전에 조기 사망할 확률이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은 한국과 영국의 건강데이터를 분석한 결과라며 국제학술지에 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는 자신이 준비하는 토크콘서트를 두고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가 해괴한 유료정치라 지적한 데 대해 어떤 명목이든 1원도 가져가지 않는다면서 장사나 정치자금이란 말은 가당치도 않다고 말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오늘(1일) SNS에 글을 올려 집권여당 원내대표가 제명당한 야당 정치인의 토크콘서트에 참 관심이 많다면서 이같이 지적했습니다.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24]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이재명 대통령이 코스피 5,000 포인트 달성보다 부동산 ...
인공지능으로 조작한 아이의 울음소리로 학부모의 불안감을 자극하는 납치 빙자 보이스피싱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금감원은 학원 밀집지역 등에서 미성년 자녀와 학부모의 이름, 연락처를 악용한 이러한 사기가 성행하고 있다면서 ...
국가보훈부는 백범 김구와 윤봉길, 이봉창 의사 등 독립유공자 묘역과 백범기념관 등이 있는 효창공원을 ’국립효창독립공원’으로 전환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습니다. 보훈부는 올해 운동장을 포함한 효창공원 전반에 대한 공론화를 추진하고 지역주민 등 다양한 입장과 의견을 수렴해 사업 마스터 플랜을 수립하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과거에도 여러 차례 추진됐던 효창 ...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주식이 우리 국민이 선호하는 재테크 방법 1위를 기록한 데 대해, 패러다임이 이미 바뀌었다고 밝혔습니다. 김 실장은 어제(31일) SNS에 올린 글에서, 이는 우연한 랠리의 산물이 ...
던킨도너츠와 배스킨라빈스를 운영하는 비알코리아가 가맹점주의 동의를 제대로 받지 않고 판촉 행사를 벌였다가 당국의 제재를 받았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비알코리아가 판촉 행사 비용을 분담하는 가맹점주들의 사전 동의를 받지 않고 행사를 한 것으로 드러나 시정명령과 과징금 3억천800만 원을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비알코리아는 2023년과 이듬해 신용카드 업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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